

Project
DEW
STONE바위를 깨는 것은 망치가 아니라, 한 방울의 이슬이다.

— Manifesto
빠르게 해결하지 않습니다.
깊게 바꿉니다.
정답 대신 질문을 드립니다.
당신의 프레임을 의심합니다.
작은 변화가 구조를 바꿉니다.
— About
프레임을 거부하는
신사업 기획 마케터,
양수석.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런칭하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영화를 개봉했습니다. 일련의 과정 속에서 새로운 것을 탄생시키고, 세상에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를 통해 감동을 주는 일을 해왔습니다.
다양한 산업의 경험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려는 스몰브랜더 분들을 응원하며 커피챗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시대에는 콘텐츠를 분리해서 말할 수 없습니다. 영화관과 영화 마케팅의 경험을 통해 트렌드한 콘텐츠의 흐름 속에서 남들과 다른 콘텐츠들을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강력한 레드오션의 시대에 한 끗 다른 나만의 방법론을 오랫동안 고민해왔고, 규모에 관계없이 성장을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깊은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New Business · Launch
- 0129CM
- 02EQL
- 03OFM
Film Marketing · Release
- 01〈강철비〉
- 02〈목격자〉
- 03〈장산범〉
— Philosophy
변화는 한 번에 오지 않습니다.
질문이 쌓일 때 관점이 이동합니다.
Awareness
인식
Question
질문
Shift
전환
세상에 거대한 바위를 깨는 일은 어쩌면, 커다란 망치가 아닌, 질문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듀스톤 프로젝트는 당장의 문제 해결을 넘어,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꿉니다.




